여수와 순천, 남도 끝자락에서 만나는 바다와 자연의 매력.
짧은 여행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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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여수 순천 여행코스 추천
코스 | 장소 | 특징 |
1일차 오전 | 순천만 국가정원 | 30만 평 정원 |
1일차 오후 | 순천만 습지 | 갈대밭과 일몰 |
1일차 저녁 | 여수 해상케이블카 | 밤바다 전경 |
2일차 오전 | 여수 오동도 | 동백숲 산책 |
2일차 오후 | 낙안읍성 | 조선시대 마을 |
여수 순천 여행은 1박 2일로도 충분해요. 순천만 국가정원은 86만 그루 나무와 꽃으로 꾸며진 엄청난 규모라 아침 일찍 시작하면 딱 좋아요. 오후엔 순천만 습지에서 갈대밭 사이를 걸으며 일몰까지 감상할 수 있죠, 겨울이라면 따뜻한 옷 챙기는 거 잊지 마세요. 저녁엔 여수 해상케이블카 타고 밤바다 보면 낭만 그 자체예요.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불빛이 정말 예쁘거든요 :).
다음 날은 여수 오동도에서 시작하는 게 좋아요. 동백숲 사이로 산책하다 보면 아이랑 가도 부담 없고, 공기도 맑아서 힐링 제대로 되죠. 걸으면서 사진 찍기에도 딱이고요. 겨울이라 동백꽃은 덜 피겠지만 그래도 분위기 맛집이에요. 2시간 정도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어요, 너무 추우면 따뜻한 차 한 잔 들고 가세요.
낙안읍성은 순천의 숨은 보석 같은 곳이에요. 조선시대 초가집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시간 여행 온 기분이 들죠. 아이랑 가면 역사 공부도 되고, 어른들은 옛 정취 느끼기 좋아요. 입장료는 성인 2,500원, 저렴한 편이에요. 근처에서 따뜻한 국밥 한 그릇 먹으면 하루 마무리 제대로죠!
코스 짜는 팁 하나 드리자면요. 여수랑 순천은 차로 30분 거리라 이동 부담 없어요. 1박 2일이면 이 루트 따라가면 딱 맞고, 2박 3일로 늘리면 여유롭게 맛집 탐방까지 가능해요. 겨울 여행이라면 해가 짧으니 오후 4시 전엔 실내 코스로 옮기는 게 좋아요 ;;.
여수 순천 여행 맛집
지역 | 맛집 | 메뉴 | 가격 |
순천 | 미향식당 | 꼬막정식 | 15,000원 |
여수 | 청정게장촌 | 게장정식 | 18,000원 |
여수 | 진남회관 | 회덮밥 | 12,000원 |
순천 미향식당은 꼬막 맛집으로 유명해요. 꼬막정식이 15,000원인데 양도 푸짐하고 신선해서 여행 중 꼭 들러야 할 곳이에요. 겨울철엔 꼬막이 더 통통하니 제철 맞춰 가면 좋죠. 꼬막 무침이 특히 맛있어요, 밥 두 공기 뚝딱할 수 있을 정도라니까요 :).
여수 청정게장촌은 게장으로 입소문 났어요. 게장정식이 18,000원이면 비싸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, 밑반찬부터 게장까지 퀄리티가 확실해서 후회 없어요. 아이랑 가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고요. 간장게장 한 번 먹으면 계속 생각날 거예요, 진짜 맛있거든요!
진남회관은 회덮밥이 가성비 갑이에요. 12,000원에 신선한 회랑 밥, 국까지 나와서 배고플 때 딱이죠. 여수 바다 근처라 그런지 재료가 다 살아있어요. 고소한 참기름 향이 입맛 돋워줘요. 근처에 들르면 꼭 먹어보세요, 후회 없을 겁니다.
맛집 팁 하나 드릴게요. 겨울엔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 있을 수 있으니 오픈 시간 맞춰 가는 게 좋아요. 순천이랑 여수 맛집은 제철 음식 위주로 고르면 실패 없고요. 현지인 추천 메뉴 물어보면 숨은 맛집 정보 더 얻을 수 있어요 ;;.
겨울 여행 시 주의점
항목 | 내용 | 팁 |
날씨 | 영상 5도 내외 | 방한복 필수 |
야외 활동 | 짧은 일조량 | 오후 4시 전 실내로 |
아이 동반 | 추위 대비 | 핫팩 준비 |
겨울 날씨는 춥지만 매력적이에요. 여수랑 순천은 12월-2월 평균 기온이 5도 정도라 바닷바람 때문에 더 쌀쌀하죠. 방한복이랑 목도리 꼭 챙겨야 해요, 특히 아이랑 간다면요. 바람막이 하나 있으면 든든해요, 진짜 춥거든요 ㅜ.
해가 짧아서 야외 활동은 빨리 끝내야 해요. 겨울엔 5시면 깜깜하니까 오후 4시쯤 실내로 이동하는 게 좋아요. 순천만 습지나 오동도 돌 때는 시간 계산 잘해야죠. 일몰은 5시쯤이에요, 놓치면 아쉬우니까 미리 체크하세요.
아이랑 가면 추위 대비가 필수예요. 순천만 국가정원 같은 데는 걸을 일이 많아서 핫팩이나 따뜻한 음료 준비하면 좋아요. 아이들 손발 차가워지면 힘들어하니까요. 핫팩은 2-3개 챙기면 딱이에요, 아이들도 좋아할 거예요 :).
겨울 여행 팁 하나 더요. 실내 코스도 생각해두면 좋아요, 여수 아쿠아플라넷이나 순천 드라마촬영장은 따뜻하고 재밌거든요. 날씨 앱 확인하면서 습한 날엔 우산도 챙기세요, 남도 날씨 변덕 심하니까요.
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지
장소 | 활동 | 소요시간 | 비용 |
여수 아쿠아플라넷 | 수족관 관람 | 2시간 | 어린이 21,000원 |
순천만 국가정원 | 산책 및 놀이 | 3시간 | 어린이 4,000원 |
오동도 | 자전거 타기 | 1-2시간 | 무료 |
여수 아쿠아플라넷은 아이들 놀기 좋아요. 펭귄이랑 물범 보면서 신나할 거고, 실내라 겨울에도 따뜻하죠. 터치풀에서 직접 물고기 만져볼 수도 있어서 교육적이기도 해요. 어린이 입장료 21,000원인데 할인 이벤트 자주 있어요, 홈페이지 확인해보세요 :).
순천만 국가정원은 아이랑 산책하기 딱이에요. 넓은 정원에서 뛰놀고, 미니 동물원도 있어서 지루할 틈 없죠. 겨울엔 좀 춥지만 핫팩 챙기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. 어린이 입장료 4,000원으로 부담 없어요, 가족끼리 가기 좋아요!
오동도는 자전거 타며 즐기기 좋아요. 입장 무료고, 자전거 대여하면 아이랑 같이 타면서 섬 한 바퀴 돌 수 있어요. 겨울엔 바람 세니까 목도리 챙기세요. 1-2시간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, 간단히 놀기 딱이죠.
아이랑 갈 때 팁 하나 드릴게요. 먹을 간식 챙기고, 이동 중 차 멀미 주의하세요. 여수 순천은 아이랑 가도 부담 없는 코스가 많아서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. 아이 체온 유지 잘 챙기면 더 좋아요 ;;.
2박 3일 추가 코스
일정 | 장소 | 특징 |
3일차 오전 | 여수 향일암 | 해돋이 명소 |
3일차 오후 | 순천 드라마촬영장 | 복고풍 거리 |
여수 향일암은 2박 3일 여행에 추가하기 좋아요. 새벽에 가면 해돋이 볼 수 있고, 절에서 내려다보는 바다 풍경이 장관이에요. 겨울엔 쌀쌀하니까 새벽 6시쯤 도착하면 딱이에요, 따뜻한 차 챙기세요 :).
순천 드라마촬영장은 아이랑 가도 재밌어요. 7080 복고풍 거리가 그대로 재현돼 있어서 사진 찍기 좋아요. 실내라 추위 걱정 덜하고, 근처 맛집도 많아요. 입장료 성인 3,000원, 저렴하죠, 시간 여유롭게 즐기세요.
2박 3일 코스 팁 드릴게요. 마지막 날은 좀 여유롭게 움직여도 괜찮아요, 이동 거리 짧아서 부담 없거든요. 향일암 갔다가 드라마촬영장 들르고, 남는 시간엔 카페에서 쉬어도 좋아요. 3일차엔 오후 2시쯤 마무리하면 딱이에요 ;;.
추가로 고려할 점 하나요. 겨울엔 날씨 체크 필수고, 여수 순천 둘 다 바다 근처라 바람 쎄니까요. 여유로운 일정으로 짜면 더 즐겁게 놀다 올 수 있어요, 여행의 달인처럼요!
마무리 간단요약
- 여수 순천 여행코스 짜기 귀찮으면 이거 따라가요. 1박 2일은 순천만-여수 밤바다, 2박 3일은 향일암까지. 딱 맞춰놨어요.
- 맛집은 미향이랑 청정게장촌 챙겨요. 꼬막이랑 게장 먹고 힘내서 놀아야죠, 가격도 괜찮아요.
- 겨울엔 춥다고 걱정 말고요. 방한복이랑 핫팩만 있으면 끄떡없어요. 아이랑 가도 문제없죠.
- 아이랑 간다면 아쿠아플라넷 추천. 실내라 따뜻하고 재밌어요, 근데 핫팩은 꼭 챙겨요.
- 2박 3일은 여유롭게 즐겨요. 드라마촬영장 가서 사진 찍고 마무리하면 딱이죠, 힘들면 건너뛰어도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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